본 기술은 써모코커스 온누리누스 156T-LD2437 균주 및 이를 이용한 연속배양 방식의 바이오수소 생산방법에 관한 것임
수소에너지는 중량당 발열량이 석유보다 3배 이상 높으면서도, 이산화탄소, NOx, SOx 등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물질들을 배출하지 않아, 장차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에너지로써 각광받고 있음
종래부터 사용된 수소 생산방법에는 물의 전기분해, 천연가스나 나프타의 열분해(thermal-cracking) 또는 수증기 개질법(steam reforming) 등이 있음.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다시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고온, 고압 조건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가 있으며, 일산화탄소를 포함한 혼합가스를 발생시키므로 일산화탄소를 제거하여야 하는 어려운 문제를 일으킴
연속배양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세포 성장이 가능하고, 높은 효율로 수소 가스 생산이 가능하므로, 균주를 대규모 생산 공정에 적용하여 수소 가스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음
염도 5%~7% 중에서 선택된 어느 하나의 고염도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세포 성장과 바이오 수소 가스의 생산이 가능하므로 잡균 제거를 위한 추가공정 설비를 생략할 수 있음
연속 배양시 거품 발생이 없어 배지 균질화를 위한 추가 설비의 적용을 생략할 수 있음

본 기술은 연속 배양 조건에서 안정적인 세포 생존능을 갖고, 효율적인 수소 생산능력을 보유한 써모코커스 온누리누스 균주를 제공함
본 기술은 써모코커스 온누리누스 균주를 이용하여 연속배양 조건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방법을 제공함
수소에너지를 사용하는 산업(수소전기차 등)에 활용 가능
국내에서 2020년 기준으로 수소 활용 사업장은 총 136개이며, 37개 사업장이 수소를 생산하고, 115개 사업장이 수소를 소비하는 것으로 파악됨
울산에서 수소 생산 52.1% (947,192톤), 소비 53.9% (874,740톤)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