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특히 AIS에 의해 식별되지 않는 선박에 대하여 위성 영상 자료를 이용하여 속도를 추정할 수 있는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임
최근 해양 및 연안에서 사람들의 활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해상 물동량 및 교통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이로 인해 선박 간의 충돌 등 여러 종류의 사건 사고가 빈번해지고 있음
선박은 기본적으로 선박자동식별장치(AIS: Auto Identification System)를 통해서 주기적으로 위치와 운항 속도를 알리며, 이를 통해 선박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통신 범위의 한계, 혼잡도, 불법조업을 하는 선박의 의도적인 AIS 전원 off, AIS 고장 등의 이유로 AIS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생김
따라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광역의 범위를 고해상도로 관측할 수 있는 원격탐사자료를 이용해야함
- 본 기술에 따르면 AIS에 의해 식별되지 않는 선박이라도 속도를 추정할 수 있음
- 더 정확한 위치차이를 계산하기 위해 해상도를 조절하여 미식별 선박의 속도를 보다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음

본 기술에 따르면 AIS에 의해 식별되지 않는 선박에 대하여 위성 영상 자료를 이용하여 상기 선박의 속도를 추정할 수 있음
해양에서 선박의 위치 및 운항 속도를 추정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음

2021년 국내에서 발생한 전체 해양사고 2,720건 중 어선 사고가 65.7%(1,786건), 비어선 사고는 34.3%(934건)을 차지하였으며, 전년과 대비하여 각각 어선은 15.0%(314건), 비어선은 11.6%(122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출처 : 해양수산부(2022). 해양사고 현황)
그러나 전반적으로 해양사고는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선박의 위치 및 속도를 비롯한 상태의 모니터링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따라서 선박의 모니터링에 관한 기술의 시장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됨
